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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스크린 Snow Screen

출판물 정보

저자 : 장혜정
편집 : 장혜정
필자 : 김선옥, 아키코 베른호프, 장혜정
번역 : 황선혜, 김나리, 홍예린
교정 : 이나하
참여작가 : 빅토리아 푸, 윤지원, 자비에 차, 장서영, 정희민
디자인 : 한효
후원 : 서울문화재단
발행 : 스노우스크린
페이지수 : 52p
제작년도 : 2017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소개 & 출판물 소개

필자 소개

김선옥

김선옥은 프랑스에서 미술경영과를 석서 졸업하고 <퍼포먼스의 흔적(La traçabitilé de l’art performance: 퍼포먼스 기록의 예술적, 물질적 가치)>에 관한 논문을 썼다. 파리 시립 근대미술관, RX갤러리, ARTCURIAL 등에서 인턴을 했고 두산 갤러리에서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재직하였다. 문화역서울 284와 문래예술공장 등을 거쳐 현재는 주재환 작가 관련 디지털 아카이빙 연구팀에서 일하며 독립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키코 베른호프

아키코 베른호프(독일)는 쾰른에서 미술사, 일본학 및 고고학을 공부했다. 2004년에서 2006년까지는 Kulturstiftung des Bunde에서 기금을 지원하는 Kölnischer Kunstverein와 the Project Migration에서 큐레이토리얼 보조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6년부터 2007년에는 파트리시아 댄더(Patrizia Dander)와 함께 뒤셀도르프에서 프로젝트 공간을 공동 설립했으며, 2010년 제 6화 베를린 비엔날레에서 카트린 롬베르그(Kathrin Rhomber)의 큐레이터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2013년에는 베를린 예술대학 학생들의 작품으로 구성된 시리즈 전시 <SEEN BY>의 첫번째 전시 <Mit der Sper beginnen (Start With the Traces)>(베를린 사진 미술관)를 기획하였다. Studienstiftung des deutschen Volkes의 후원을 받아 완성된 논문에서 베른호프는 온 카와라(On Kawara), 마이클 애셔(Michael Asher), 구스타프 메츠거(Gustav Metzger)가 작업 속에서 재료를 다루는 방식에 대하여 분석하였고,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 2017에서는 온 카와라의 <순수 의식>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책 소개

<스노우 스크린>은 무형의 상태로까지 진화하며 삶의 일부 혹은 전부가 되어버린 스크린과 우리를 분리하고 한발 떨어져 바라보려는 시도이다. 5 명의 작가 빅토리아 푸(Victoria Fu), 윤지원, 자비에 차(Xavier Cha), 장서영, 정희민은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익숙한 눈과 감각을 가졌지만, 그 이면에 대한 경계심과 비판적 태도를 고수한다. 그들의 작업을 통해 일상을 둘러싼 껍질과 같은 스크린의 막을 벗겨내고, 우리에게 끼친 영향의 단면을 드러내며, 우리와 스크린의 현재 관계에 대해 질문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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