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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형상, 그리고 몸

신체에 각인된 기억을 그림과 조각으로 풀어내는 작가 임소담의 <Shape of memories>

'블루'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는 모든 것

그래픽 디자이너 박은선의 3개월간의 ‘블루’ 탐방기 <BLEU>

그들 각자의 '규칙'

비재현적 형상을 그리는 젊은 페인터 7인의 전시 도록<룰즈 Rules>

나는 푸르른 잎을 헤치며 느리게 걸어갔다

작은 움직임들이 주는 뜻밖의 위로, 일러스트레이터 박혜미의 <오후의 곡선>

사진적 기억을 통해 다른 시공간으로

사진의 배열에 따라 만들어지는 공간의 내러티브, <Flatten Space #2>

BLEU

박은선₩13,500

SIGNAL LIGHTS. CONNECTED.

김다움+이동훈+핫산 후자이리, 김영일, 리따 이코넨+캐롤라인 요르쓰, 김보람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