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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헤매게 하지만 오해하게 하지는 않는다"

대상의 본질에 다가가다, 사진가 정희승의 <부적절한 은유들>

거울과 스크린의 반영 속에서

거울과 스크린의 물리적 속성을 이용해 미디어를 사유하는 권아람의 <Flat Matters>

지금, 한국 페미니즘 미술의 맥락

<A Research on Feminist Art Now : Re-record>, No New Work

개가 주인공입니다만

 

일러스트레이터 김승환이 그려낸 반려견의 시선,
<I love it and I hate it>

 

 

한발 앞서거나 물러서거나

 

 

프레임 속 요소들의 조형적 관계를 기록하는 박태석의 사진집, <Coated Cloud>

 

 

BLEU

박은선₩13,500

SIGNAL LIGHTS. CONNECTED.

김다움+이동훈+핫산 후자이리, 김영일, 리따 이코넨+캐롤라인 요르쓰, 김보람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