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instagram
Free – Add to Cart

번역할 수 없는 말(들)

미술의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다룬 전시 

기획: 김선옥
기간: 2018년 12월 16일-12월 31일
장소: 의외의조합
참여작가: 김영글, 김지영, 박보나, 파트타임스위트
그래픽 디자인: 이예주
후원: 서울문화재단
발행연도: 2018

필자 소개

김선옥(기획자)은 프랑스에서 『퍼포먼스의 흔적 La traçabilité de l’art performance : 퍼포먼스 기록의 예술적·물질적 가치』에 관한 논문을 썼고, 현재 아트 스페이스 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미술이 안팎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미술의 가장자리에서 멀리서가까이서 들여다보려고 한다

출판물 소개

2018년 의외의조합에서 열린 기획전 《번역할 수 없는 말(들)》의 리플릿이다. 이번 전시는 미술의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다룬다. 비록 전시라는 불연속성을 가진 구조 안에서 들여다보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미술의 언어가 특정 시공간에서 스스로 반복하면서 작동할 때, 그것이 어떻게 수용되는지 살펴보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