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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였거나 끝났을 때

출판물 정보

제도적 역사와 선행된 시간이라는 포스트 미디엄

작가 : 최해리
디자인 : 제로랩
페이지수 : 53p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행처 : 안산문화재단
발행연도 : 2014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소개 & 출판물 소개

작가소개

학부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과 미술을 전공했으며 회화와 다양한 매체로 작업한다. 챕터투(서울, 2018), 단원미술관(경기도, 2014), 프로젝트 스페이스 16번지 갤러리현대(서울, 2012)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희미하게 연동하는 둔중한 털물질(용인죽전야외음악당, 2017), 해적판(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17), 아트스펙트럼(리움 삼성미술관, 2016), 디셈버(시청각, 2016), 생생화화(경기도미술관, 2014)등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서울시립미술관, 2017), 경기창작센터(경기도미술관, 2013), 세라믹창작센터(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2012), International Studio & Curatorial Program(뉴욕, 미국, 2009)을 거쳤다.

haerichoi.com

출판물 소개

<우리가 하나였거나 끝났을 때When We Were the One or the End>(단원미술관, 2014)는 18세기 회화사와 도자사의 연대기를 참조해 제작했던 전시 <비가 내릴 것이다It’s Gonna Rain>(갤러리 현대, 2012)를 시각적으로 재편한 전시이다. 전시는 또한 본편(<비가 내릴 것이다>)의 선행되는 사건을 보여주는 프리퀄; 자연사 박물관 혹은 분더캄머를 연상케 하는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이 카탈로그는 2014년 전시에서 2012년 선행된 전시의 내용과 이미지를 포함해 재맥락화하고 2019년에 웹버전으로 조정, 편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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