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instagram
₩3,000 – Add to Cart

시, 사랑, 돈

예술이 제안하는 비폭력 대화에 관하여

필자: 정희영
소개작가: 김동규, 전민주, 에르칸 오즈겐
디자인: 권수진
번역: 이상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페이지수: 90p
발행연도: 2019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책소개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출판물이다. 작가는 예술작품을 매개체 삼아 관객과 어떠한 대화를 시도하는지, 김동규, 전민주, 에르칸 오즈겐 작업을 살펴보았다.

 

필자 소개

정희영

학부와 대학원에서 전시기획을 공부했으며 삼성미술관 리움, 컨템포러리아트저널에서 전시와 글을 배웠다. 현재는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기획한 전시는 《학 다리 구멍》(킵인터치, 2017), 《순진하고 잔혹하게-강기석》(서울혁신파크, 2017), 《동그라미를 가리키고 사각을 뜻하는》(인사미술공간, 2019)이, 공저로는 「한국미술의 빅뱅」, 「기대감소의 시대와 근시 예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