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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 美感(서울미감)

서울-모범-미감의 책 <S, KR 美感>은 ‘서울’ 이라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범주의 미감에 대해 필자들이 모여 스쳐 지나가는 무수한 미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가 :서울-모범-미감(김효재,지호인)
필자 : 박재용, 김희천, 권시우, 김효재, 지호인, 김세형, 박세진, 조아리, 김은수, 강경희, 김나라
그래픽 디자인 : Moberm(모범잡화)
페이지수 : 100p
발행연도: 2019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팀 소개

‘서울-모범-미감’ 은 ‘모범잡화’ 지호인, ‘호사가’ 김효재가 다양한 협업자와 함께 ‘미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moberm.xyz/ @no_daiso


출판물 소개

「서울–모범–미감」의 책 『S, KR 美感』은 서울을 바라보는 필자들이 모여 서울 곳곳에 스며있는 무수한 미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서울은 ‘못생김’이 불시에 출몰하는 미감 불모지의 도시임과 동시에 서울 안팎의 사람들은 이 ‘못생김’에 적응하거나 향유합니다. 이를테면 서울의 우스운 간판, 건물을 수집하는 SNS 계정부터 평창올림픽 개최와 동시에 일어난 평창 롱패딩 붐, 미세먼지 여파로 인해 급증한 마스크 구매까지 서울은 어색하고 서투른 타임라인의 잔해들로 구성된 채 공회전하는 도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서울에서 선택할 수 있는 미감은 무엇이며, 선택한다면 그 기준과 특징은 무엇일까요? 『S, KR 美感』의 필자들은 서울 안팎에서 그 ‘미감’에 대한 글을 전개합니다.

목차

들어가며
모어 이즈 모어? – 박재용
거울 앞에서 – 김희천
서울을 망가뜨리는 작가/예비 작가들에게 부치는 글 – 권시우
자라(Zara)는 왜 마스크를 만들지 않는가 – 김효재
GRE : 프레임 인간을 위한 지지체 패션 – 지호인
서울 패션이 놓치고 있는 한 가지 – 김세형
패션이 도시의 색을 만들 수 있을까 – 박세진
쉽고 빠른 : 미리보기 – 조아리
쓸데없는 비장함과 내밀한 즐거움 – 김은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규칙 – 강경희
인플루언서, 모범적 행방과 영향 – 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