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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가운데

출판물 정보

서른 페이지의 짧은 만화

필자: 정원
디자인: 정원
편집: 정원
페이지: 34p
발행처: 열모임
발행연도:2019

작가소개 & 출판물 소개

작가 소개

만화를 그리고 가끔 글을 쓴다. 단편만화 「노르웨이 고등어」 「삼점몇키로」 등을 그렸다. 웹툰플랫폼 코미코에서 만화 「불성실한 관객」을 연재했고, 텀블벅을 통해 「보리의 가운데』를 펴냈다.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에 그림을 그렸고, 문예지 「베개」 4호에 만화 「용재」, 문학지 「문학3」에 「구십구 프로 프라다」를 실었다. 「올해의 미숙」은 첫 장편 만화책이다. 최근엔 문학 플랫폼 SRS에 단편 소설 「우리가 가족이 되는 일」을 실었다. 그 밖에 「재미공작소」에서 단편만화 워크숍 <OO은 OO이 튼튼하다고 그랬는데>를 진행했고, 「향유고래」에서 추석만화 워크숍 <X나를 찾지 말아요X>를 진행했다.

Twitter.com/cheongwone

책소개

보리의 가운데는 상담심리사 실습생인 이보리(28)와 반려견 이보리(16)의 이야기로 만든 단편만화이다. 땅이 점점 단단해지는 11월 초겨울에 이야기를 썼다. 어느 날 보리는 시골로 내려간 어머니에게 보리가 묻힐 땅을 미리 파달라는 연락을 받게 된다. 독립한 보리는 시골로 내려간 보리를 예전처럼 아끼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보리를 위해 시골로 내려가면서 만화는 시작된다.

*<보리의 가운데>는 열모임을 통해 제작되었다. 열모임은 서일, 유영, 이강호, 정원으로 구성된 창작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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