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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Yearnings

빛이 스민 너와 나를 그린 <동경>

작가 :박혜미 / park hye mi
페이지 : 32p
제작년도 : 2017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작은 움직임들을 모아 기록하고, 작고 적은 것들을 만들고 있다.
@spamove

책소개

발이 멈추어 선 줄 모르고 예전의 그 자리로 돌아온 줄
모르고 저 앞에 점을 찍고 앞으로 가는 사람들.
바다 위에 떨어진 잘게 부서진 햇빛이 사라지기 전에
파도에 몸을 맡기고 빛의 사이사이를 통과한다.
빛이 스민 바다 안에 너와 내가 있다.

 

“한 줌의 빛,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