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instagram
₩15,000 – Add to Cart

Ways of Seeing

작가 : 최영
페이지 : 252p
발행연도 : 2018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소개

최영. 예체능계. 텍스트, 음악,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다룬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것, 우스꽝스럽고도 씁쓸한 것, 무섭지만 끝까지 보고 싶은 것을 만든다.
yeongchoi.tumblr.com@iaaw_

출판물소개

Background Eraser는 웹 검색이나 스크린샷으로 획득한 이미지에 얼굴(셀피)을 합성하고, 그 결과물을 다시 웹에 게시한 사진 작업이다. 작업의 일환으로 사용한 [WAYS OF SEEING, John Berger, 펭귄북스]의 표지는 최영의 사진 작업이 탐구하고자 하는 지점을 정확히 꿰어낸다. 이미지 범람의 시대, 이미지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이미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이 작업을 어떻게 볼 것인가? 등과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 최영은 본 작업에 대해 ‘이미지에 대한 지나친 애정과 집착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애정과 집착을 넘어 이 많은 이미지가 다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까지 알기를 욕망한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 작업 안에서 불가능은 현실이 된다. 독특한 유머코드에 집요함이 더해져 아름다움과 징그러움, 우스꽝스러움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이 흥미로운 사진집의 첫 장을 어서 펼쳐 보자.

목차

1~100
101~200
201~300
301~400
401~500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