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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큐레이터의 프랙티스

Practice by Curators

글 : 김상규, 아디나 메이, 현시원
번역 : 김솔하, 노경민
디자인 : 여혜진
편집 : 이경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페이지수: 46
발행처: 팩토리 factory483.org
제작년도: 2016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저자소개

현시원(큐레이터)-독립큐레이터, 전시공간 시청각을 공동 운영한다. 이미지에 관한 글을 쓰며 <사물 유람> 등의 책을 펴냈다.
김상규(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디자인 미술관 큐레이터로 Droog Design, 한국의 디자인, Laszlo Moholy-Nagy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어바웃 디자인>,<사물의 이력> 등의 저자.
아디나 메이(미술 비평가, 로잔대학교(스위스) 박사과정)

출판물 소개

2015년 팩토리에서 진행된 <어떤 큐레이터의 프랙티스>라는 워크숍 시리즈의 연장선상으로 발행된 출판물이다. 조금은 느슨하게 천천히 만들기 시작하여 작은 북클릿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시리즈로 계속 발행해나갈 예정이다. 책에는 큐레이터 김상규, 아디나 메이, 현시원 3인의 글이 국/영문으로 실려 있다.

목차

아무것도 손에 들지 않고 큐레이팅에 대해 말하기_현시원
디자인 큐레이팅 소고_김상규
전기 집필로서의 큐레이팅-영화의 물질적 일대기에 대해_아디나 메이 Adeena Mey(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