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instagram

PITMAN’S CHOICE

출판물 정보

핏맨의 선택: 김세은 개인전

작가: 김세은(Seeun Kim)
글:이한범(Hanbum Lee)
디자인:워크스(WORKS)
페이지수: 12p
발행처:원앤제이 갤러리(ONE AND J.)
발행연도: 2019

*본 콘텐츠는 실물책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소개 & 출판물 소개

기획자 소개

원앤제이갤러리는 2005년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갤러리로서 한국현대미술과 작가들을 소개,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강홍구, 권경환, 김수영, 김윤호, 서동욱, 오승열, 이정, 니키리, 장민승 등 갤러리를 대표하는 주요 작가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잠재력을 지닌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국내외 미술계에서 중요한 입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해외 주요 아트페어와 프로젝트에 참여하므로써 한국현대미술의 국제무대 진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Webpage   http://oneandj.com
Instagram @oneandjgallery

출판물 소개

원앤제이 갤러리에서 2019년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 까지 열린 김세은의 개인전 《핏맨의 선택 (Pitman’’schoice)》展을 소개한다. 전시는 계획된 도시의 자투리 공간을 바라보고 그려내는 회화작가 김세은이 2017년 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간 지내온 도시들에 남겨진 공간들의 안/밖 사이를 바라보고 머물며 주목한 이미지들로 구성되었다. 리플렛에는 미술비평가 이한범이 김세은의 작업세계를 소개하는 글, 개별 작품들과 함께 전시 전경이 실려있다. “김세은은 회화라는 방법을 통해 그 힘의 영역의 원본 질서를 다시 세운다. 그의 그림은 특정한 지속 동안 유동했던, 유동하는, 그리고 유동할 형태를 가시화한다. 얇게 펴 발라진 해상도 낮은 레이어의 중첩을 통해 수많은 시제는 동시에 그리고 단번에 등장하며 하나의 화면을 완성한다. 즉 동시간성은 고정된 형태를 부정하며 현실을 재생산하 것이다. 김세은이 회화를 통해 수행하는 것은 이와 같은 조형의 과정이며, 그것은 캔버스 앞에 마주 선 작가 자신의 신체에 의해서, 스스로 그 조건을 자각하고 가동시키면서 이루어진다.” (이한범, 미술비평가)

목차

1p – 표지(앞)
2p – 전시 서문(국문)
3p- 전시 전경
4p – 작품이미지
5 -8p— 전시 전경
9-10p – 작품 이미지
11p – 전시 서문 (영문)
12p -표지(뒤)

₩1,500 – Add to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