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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하우스 58 house

문래동 철공소에서 만화를 그리며 지내는 청년 오팔이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손바닥만한 만화책.

작가 : 전지
디자인 : 리사익
편집 : 리사익
페이지수 : 350p
제작년도 : 2016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작가 소개

발바닥이 땅에 붙은것 같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겪은 이야기가 그런것이지요. www.facebook.com/viewpointofAo/

출판물 소개

문래동 철공소에서 만화를 그리며 지내는 청년 오팔이의 이야기가 손바닥만한 만화책에 들어있다. 유난히 북적대는 평일 낮, 기계소리가 그친 적막한 밤, 무척이나 한적한 일요일에 동네를 어슬렁 저슬렁 다니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고 쭈뼛쭈뼛 세상에 자기 얘기를 내뱉는 오팔이는 그때 서른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