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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문잡지 Way

제작 : 오즈팩토리
디자인 : 서희선
페이지 : 224p
제작년도 : 2017년

*본 콘텐츠는 인쇄물이 아닌 플랫폼 내 뷰어를 통해서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책입니다.

팀소개

문화예술의 다양한 언저리에서 꿈꾸고 작업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만든 프로젝트형 생활문화공장. 평범한 사람들의 보통라이프, 동물들과 사물들의 일상생활, 경계 없는 예술의 방랑을 즐겁게 조명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자 한다.
@oz_fac

책소개

생활인문잡지 는 먹고 입고 자는 우리의 일상에 관심을 갖는 친절한 인문에 대한 상상에서 출발한다. 창간호 주제는 동사 ‘열다’. 일상의 틈새를 열고 들어가 행간을 열고, 족쇄가 채워진 가슴을 열고, 잊혀진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들리지만 안 들리던 한쪽 귀를 열어 마침내 길을 열고 나오기까지, 드라마 같은 내면의 여정을 담은 여덟 장章의 지면 속에서 크고 작은 당신의 샛길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Way(창간호) 목차

[틈새를 열다] 싱글녀들의 일상 생존기
이방인 라이프: 이상한 나라의 문명 (이정옥)
어느 싱글녀의 생활 병력기 (홍우)
일은 좋아도 회사는 싫은 당신에게 (이두루)
책등에 매달린 친절 (황남희)
사진숲: 대기실 (이정현)

[장場을 열다] 감각적인 공간을 개척한 여성 창업주들 인터뷰 (박혜미 / 노지형)
Intro: 여자들이 장을 여는 여섯 가지 방식
일상직물|파머스러브레인|텍스처온텍스처
pencilpenbrush|약초원|울프소셜클럽

[행간을 열다] 동화 속 억울한 여성 캐릭터들의 깜찍한 쿠데타 (투투와 코뿔소)
Intro: 고다르가 걱정했거든
빨간 구두|헨젤과 그레텔|장화홍련|잠자는 숲속의 미녀|늑대와 빨간 모자
(민정화 이윤희 황미옥 요이한 아이완)

[가슴을 열다] 족쇄 이야기 ─ 훅, 노브라! (이보람)
나만 있냐, 젖꼭지?
생활취재 노브라 리얼 에피소드
브라의 역사 vs 노브라의 역사
슴상학의 수상쩍은 스웩

[상자를 열다] 신화와 회화 속 여성들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이미지 인문학 (이정옥)
판도라, 호기심과 자궁의 상상역학
창문 앞에 선 여인들: 나를, 나로부터

[뚜껑이 열리다] 한국의 정치현실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다국적 그래픽디자이너들의 정치포스터
정치포스터 #1~5 (용세라, 아르토 바베르카, 라우리 토이카, 모니카 자눌레비시우테, 파블라 네시베로바)

[귀를 열다] WAY가 제안하는 문학 사용법
그림소설: 줄타기 광대 (이디스 현 / 투투와 코뿔소)
빵과 책 (이정옥)
WAY REVIEWS: 엄마와 딸 (WAY)
응옥의 패턴 (송수희)
인용카펫: 운명은 텍스트다! (WAY)

[길을 열다] 취향 독특한 여자들의 자체발광 여행기
내 인생에 로맨스 따위 (박혜미)
규격과 표준화의 맛 (한유주)
홍콩 디자인 스케치 (서희선)
상하이 마요네즈 (노지형)